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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는 오는 4월 19일 ‘찾아가는 우리동네 댕댕힐링스쿨’을 운영한다.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남산타운아파트 쌈지공원과 남산자락숲길에서 열리며, 반려견 행동 교정부터 산책 예절, 건강상담까지 반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27일 2025 유공납세자 표창장 수여식을 열고, 배우 고소영을 포함한 성실납세자 10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올해 표창 수여자는 개인 4명, 단체 1곳, 법인 5개사
서울시는 드론 위협 대응을 위한 ‘한․미․민·관·군·경 통합상황조치 훈련(TTX, Table Top Exercise)’을 27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서울 도심에서 발생할 수 있는 드론 테러 및 위협 시나리오
오세훈 서울시장은 27일 아침 간부회의에서 소방대원과 지역주민들이 진화에 사투를 벌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빠른 속도로 확산되고 있는 경북 산불 상황이 심각함을 넘어 참담한 수준이라며 “지자체 차원
서울의 중심(Core)을 넘어 아시아·태평양 중심이자 핵심(Core)으로 도약한다는 의미를 담은 ‘용산서울코어’ 용산국제업무지구 복합개발 사업이 첫발을 뗀다. 복합개발이 예정된 20개 필지 중 ‘제1호’ 사
서울시는 3월 27일 인구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제2기 인구정책위원회를 새롭게 구성하고, 첫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새로 출범하는 제2기 인구정책위원회는 1기 15명 대비 위촉위원을 확대한 20명
서울 용산구는 27일 대형 산불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북 안동시에 방진마스크, 빵, 생수 등 구호물품을 지원했다.지난 22일 의성군에서 시작된 산불은 인근 지역으로 확산되며 많은 피해를 초래했다.
봄은 광양을 통과해야만 온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빛과 볕, 태동의 도시 광양은 명실상부 대한민국 봄의 관문이자 꽃의 도시다.광양매화마을의 개화가 절정을 넘어서면서 금호동의 벚꽃, 옥룡사 동백나
광양시는 지난 26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사)한국후계농업경영인회원 및 산불진화대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농부산물 무료 파쇄 지원사업을 본격 운영하기 위한 “찾아가는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 안
광진구가 지역 내 독서문화 확산을 위한 독서동아리 활성화 사업을 연중 진행한다.지원 대상은 광진구립도서관 ‘동아리플랫폼’에 등록된 독서동아리다. 일상에서 독서를 생활화할 수 있도록 운영에 필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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