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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구는 디지털 전환 시대를 선도할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이달부터 12월까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체험형 인공지능(AI) 교육 프로그램인 ‘신나는 AI교실’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
구로구가 22일 구청과 한국산업기술시험원에서 실시한 ‘2025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 속에서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대규모 재난 대응 훈련으로
서울시 대학교 재학생 대상 일 경험 지원사업인 ‘서울 청년 예비인턴’이 참여자 모집에 나선다. 지난해 경쟁률과 만족도가 높았던 만큼 올해는 참여기업(39→53개)과 선발인원(80→130명)을 크게 늘렸다.
서울 동대문구는 지난 21일 청량리종합시장을 비롯한 3개 전통시장에서 여름철 화재로부터 안전한 시장 환경 조성을 위한 ‘화재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화재에 취약한 전통시장의 안전의
서울 성북구가 21일 이승로 성북구청장이 오동공원 생태계류원 조성 현장을 방문해 공사 진행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직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올여름 주민들의 특별한 휴식공간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5월 22일, ‘상이군경회’ 보훈단체를 끝으로 지난 4월부터 이어진 보훈단체 전적지 순례 행사 환송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전적지 순례는 마포구에 소재한 10개 보훈단체가 전국의 주
광진구가 오는 6월 17일 ‘2025 광진 재창조 원년’을 맞아 광진구청 통합청사 대강당에서 명사 초청 특강 ‘광나루아카데미’를 개최한다.올해로 16년째를 맞이한 광나루아카데미는 유명 교수, 작가, 방송
서울시가 2030 도시·주거환경정비 기본계획 변경안을 확정하며 ‘정비사업 규제철폐안’의 법적 실행력을 확보했다. 정비사업을 활성화하기 위한 핵심 조치로 주택공급의 속도가 한층 빨라질 전망이다. 서울
서울시가 도심 주차난 해소와 시민 불편 개선을 위한 규제철폐에 나섰다. 시는 ‘주차전용건축물’을 생태면적률 적용 제외 대상에 포함한 내용의 『서울특별시 생태면적률 운영지침』을 개정하고, 즉시 시
동해시는 최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편의점 및 무인판매점이 급격하게 증가함에 따라, 휴게 음식점 및 식품 자동판매기 영업소의 위생·안전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특별 위생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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