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뉴스채널=홍희주기자]스위스 하이엔드 시계 브랜드 ‘크로노스위스(Chronoswiss)’ 가 지난 1월 31일(수), 영종도 인스파이어 리조트에서 국내 공식 런칭쇼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초청받은 VVIP 50인만을 위한 프라이빗 이벤트로, 유명 인플루언서, 배우, 기업인 등 각계각층의 명사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크로노스위스의 CEO인 올리버 앱스타인(Oliver Ebstein)이 직접 내한하여 브랜드의 역사와 철학, 신제품에 대한 소개를 진행했다. 이어서 Q&A 세션을 통해 크로노스위스의 독창적인 디자인과 기술력에 대한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런칭쇼의 하이라이트 중 하나는 ‘참석한 VVIP들에게만 제공된 특별한 프라이빗 오퍼(Private Offer)’ 였다. 이를 통해 초청된 고객들은 크로노스위스의 대표 모델 및 신제품을 특별한 혜택과 함께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브랜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크로노스위스가 국내 시장에 정식으로 진출하는 중요한 자리로, 한국의 시계 애호가들과 더욱 긴밀한 관계를 맺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크로노스위스는 1983년 스위스에서 설립된 독립 시계 브랜드로, 기계식 시계 제작에 대한 깊은 철학과 정교한 엔지니어링 기술로 유명하다. 특히, 전통적인 레귤레이터(Regulator) 다이얼 디자인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제품들로 전 세계 시계 애호가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이번 행사는 크로노스위스의 브랜드 정체성을 강조하는 동시에, 한국 시장에서의 입지를 다지기 위한 중요한 전략적 행보로 평가된다. 향후 크로노스위스가 국내에서 어떠한 활동을 펼쳐나갈지 귀추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