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유도 꿈나무 형제 전국대회에서 나란히 입상

    • [종합뉴스채널=김현성기자]2025년 3월, 충남 보령에서 열린 2025 회장기 전국유도대회에서 인천국민유도관의 이훈(3~4학년, -30kg)이 치열한 접전 끝에 우승을 차지하며 유도 유망주로 자리매김했다.

      이훈은 지난 9일 충남보령종합체육관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소속팀 동료인 안광찬과 맞붙었다. 연장까지 가는 팽팽한 승부 끝에 허벅다리 한판승을 성공시키며 극적인 승리를 거뒀다.

      한편, 이훈의 형으로 알려진 부평서중 이준(중등부 -45kg)은 준결승전을 앞두고 아쉽게도 부상으로 기권하며 3위에 머물렀다. 비록 결승 무대에는 오르지 못했지만, 다수의 대회에서 입상한 경험을 바탕으로 미래가 기대되는 유망주로 평가받고 있다.

      이훈의 활약과 형 이준의 가능성이 더욱 주목받는 가운데, 두 형제가 향후 어떤 행보를 보일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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