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주군 딸기 농가 소득 높인다… 꽃눈분화 검경
    • 오는 19일까지 꽃눈분화 상태 점검 및 정식 시기 진단

    • [종합뉴스채널, 홍희주기자] 완주군이 오는 19일까지 딸기 농가를 대상으로 ‘딸기 꽃눈분화 검경 및 적기 정식 지도’를 실시한다.

      이번 검경은 완주군농업기술센터 1층 진단실(예찰실)에서 진행되며, 딸기 꽃눈분화 상태를 정확히 확인해 적정한 정식시기를 진단하는데 목적이 있다.

      적기에 정식할 경우, 조기 수확이 가능해지고 수확량이 최대 20%까지 증가하는 효과가 있다.

      딸기 꽃눈분화는 딸기 생육에 매우 중요한 단계로, 적기 정식 여부에 따라 농가의 수확량과 품질에 큰 영향을 미친다.

      이에 완주군농업기술센터는 과학적인 검경과 맞춤형 지도 서비스를 제공해 농가의 소득 증대에 기여할 계획이다.

      최장혁 완주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검경 기간 동안 많은 딸기 농가가 참여해 과학적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정식 시기 진단을 받아 보길 바란다”며 “농가의 성공적인 딸기 재배와 안정적인 수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검경과 관련한 문의는 완주군농업기술센터 조직배양실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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