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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의 새로운 교통 시대를 여는 ‘양주 옥정~포천 광역철도 사업’이 마침내 첫 삽을 떴다. 양주시가 26일 오후 관내 옥정호수공원 잔디광장에서 ‘경기북부’의 오랜 숙원이자 교통 혁신의 이정
올해 발생한 산불 대부분이 사람의 부주의에서 비롯된 것으로 드러났다. 정부가 국가 재난사태를 선포하고 소방동원령까지 발령하며 총력 대응에 나섰지만, 여전히 부주의로 인한 산불이 끊이지 않고 있다. …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25일 강서구민회관에서 열린 ‘민간 어린이집 안전교육’ 현장을 찾아 영유아 심폐소생술 실습 교육에 참여했다.구는 어린이집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에 대비해 이날
서울 강서구가 AI(인공지능)를 활용한 스마트행정 구축에 속도를 낸다.구는 25일 ‘AI 강서’를 목표로 ‘AI 행정혁신 추진단(TF)’ 출범과 함께 첫 회의를 개최했다.회의에는 진교훈 구청장을 비롯해 각 국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이 이달 25일 서대문독립공원 등 관내 천연동 일대에서 새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겨우내 쌓인 먼지와 쓰레기를 제거하고 청결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이 구청장과 함께 천연동 주민,
서울 성북구가 25일 국회도서관 세미나실에서 개최된 제5회 325(삶이오) 생명존중의날 기념식에서 ‘생명존중·자살예방’을 실천한 공로를 인정받아 한국생명운동연대 주관 ‘생명존중 지자체 대상’을 수상
구로구는 25일 해빙기 안전사고에 대비해 하수시설물을 점검했다.해빙기는 겨울철 얼었던 지표면이 녹아 지반이 약해지는 시기로, 안전사고가 발생하기 쉽다.이에 구는 △사각형거 유입관로 접합부, 벽체,
서울 동대문구는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삼육서울병원과 함께 자택 기반 로봇 재활 프로그램의 효과를 분석하는 공동 연구를 마쳤다고 25일 밝혔다.이번 연구는 2023년 4월부터 2025년 1월까지 약 2
광진구가 중곡동 29번지 일대에 도심공공주택 복합사업을 추진한다.중곡 권역은 국내 최초로 종합의료복합단지가 조성됐으나 개발이 더디고 낙후돼 발전에 대한 구민들의 열망이 높은 지역이다. 구가 사업
서울 용산구는 이달 21일부터 4월 9일까지 2025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에 대한 열람 및 의견 제출을 받는다.이번 열람 대상은 단독·다가구·주상용 주택 11,193호이며, 산정·검증된 개별주택가격(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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